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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ㆍ장하성ㆍ김상조 첫 회동…"한 목소리 낼 것"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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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경제정책 핵심 경제부총리와 청와대 정책실장, 공정거래위원장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출신,이력이 워낙 달라 누가 키를 쥘 지 관심인데, 새 정부 경제정책 전반을 논의한 첫 자리 결론은 부총리를 중심으로 정책에 한 목소리를 내겠단 것이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정부가 내건 재벌개혁의 책임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입장합니다.

이어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맡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경제팀 수장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차례로 들어섭니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 수뇌부가 취임 후 처음 한 자리에 모인 겁니다.

직업관료와 시민단체를 이끌던 학자로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이들이 모여 가장 강조한 것은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이었습니다.

[김상조 / 공정거래위원장] "경제팀이 원팀(한팀)으로 원보이스(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은 특히 경제정책의 성공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김 부총리도 맞장구를 쳤습니다.

[김동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장과 국민들에게 경제팀이 한 목소리를 내고 예측가능하게 하고 하는 것을 저희는 하려고 합니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청와대의 경제정책 주도 가능성을 염두에 둔 듯, 김 부총리에게 힘을 실어주며 자신은 조연임을 강조했습니다.

[장하성 / 청와대 정책실장] "과거에는 (청와대) 서별관회의다 이런 형태로 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부총리께서 경제중심에 서 계신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일부러 부총리님실에 와서 하는 게 좋겠다…"

세 사람은 이어 고용 불안과 분배 악화같은 현안해결을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의 국회 통과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시장질서 미준수 기업은 엄정히 처벌하지만 혁신과 투자, 상생협력에 나서는 기업은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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