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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신성일-엄앵란부터 주상욱-차예련까지...영화·드라마로 핀 사랑 / YTN (Yes! To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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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드라마와 영화 속 연인이던 배우들이 실제 연인이나 부부로 인연을 이어가는 경우가 최근 많아지고 있습니다.

선남선녀가 많은 연예계에서 이런 일은 요즘의 현상만은 아닌데요.

김정회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하루 차이로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된 커플들입니다.

이 중 이상우-김소연 커플은 지난해 MBC 드라마로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힘들게 사랑하며 각자의 상처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연기했는데 드라마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6월 결혼소식을 알렸습니다.

주상욱-차예련 커플도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는데 당시엔 해피엔딩이 아니었지만 드라마 내용을 보란 듯이 뒤집고 실제 연인이 돼 마침내 5월 결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1월에는 배우 정우-김유미와 류수영-박하선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부부의 인연을 맺었고, 안재현-구혜선도 드라마로 호흡을 맞추다 결혼에 성공해 얼마 전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예능 다큐 형식의 프로그램에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피고인'과 '귓속말'로 SBS 드라마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는 지성-이보영도 2004년 역시 드라마로 만나 9년 뒤 백년 가약을 맺었습니다.

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신성일-엄앵란 부부가 있습니다.

1960년 신성일의 데뷔작인 영화 '로맨스빠빠'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한 '맨발의 청춘'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1964년 워커힐 호텔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1990년대엔 차인표-신애라, 최수종-하희라가 드라마와 영화로 각각 만나 20년 이상 행복하게 부부의 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연예계에선 배우들이 연기에 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랑의 감정이 생길 수 있고 같은 직업에 대한 높은 이해가 결혼으로 이어지기 쉽게 한다고 말합니다.

YTN 김정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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