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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인 축구"...바르셀로나 'MSN' 대폭발 / YTN (Yes! To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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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럽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작품 같은 축구를 선보였습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를 중심으로 이른바 MSN 라인이 자비 없는 골 폭풍을 몰아쳤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바르셀로나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겹겹이 쌓은 셀틱의 수비벽에 균열을 냈습니다.

네이마르가 수비 뒷공간으로 패스를 찔러줬고 메시가 강력한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추가골 역시 네이마르와 메시가 합작했습니다.

패스 후 공간으로 이동하는 축구의 정석을 보여주며 셀틱 수비진의 혼을 빼놨습니다.

메시의 멀티골을 도운 네이마르는 후반 기막힌 프리킥으로 세 번째 골을 꽂았습니다.

네이마르에 이어 이니에스타의 멋진 발리골이 나오며 바르셀로나는 후반 5골을 몰아쳤습니다.

메시는 후반 15분 챔피언스리그 통산 6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수아레스는 경기 막판 2골을 추가해 7대 0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7대 0 승리는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챔피언스리그 최다 점수 차 신기록입니다.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이른바 MSN 라인이 7골 가운데 6골을 해결했습니다.

영국 BBC는 MSN 라인을 앞세운 바르셀로나가 축구를 예술로 승화했다며 극찬했습니다.

YTN 김재형[jhkim03@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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