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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타에 489야드…최장거리 ‘대포’

최고관리자 0 15

올해 프로골프에서 가장
멀리 친 드라이버샷은
비거리가 얼마나 될까요?

깜짝 놀라실 겁니다.
보통 300야드가 장타의 기준인데요.
무려 489야드를 보낸 선수가
있습니다.

정일동 기자입니다.

[리포트]
프로 20년 차 베테랑
채드 캠벨입니다.

여전히 힘에 넘친 티샷을 뽐냅니다.

까마득히 날아가는 공.

뒷바람과 내리막이면
비거리는 배가됩니다.

올시즌 489야드. 무려 447m의
최장거리 기록을 냈습니다.

평균에선
더스틴 존슨이 넘버 원입니다.

317 야드.

PGA투어에서 310야드는 넘어야
장타왕 후보로 꼽힙니다.

거리가 제일 짧은 선수는
270야드의 데이비드 톰스입니다.

더스틴 존슨과 비교하면
50야드 가까이 손해 보는
꼴입니다.

하지만 PGA통산 13승이나 했습니다.
비결은 세컨샷의 페어웨이 적중률.
74.5%로 2위입니다.

조던 스피스도
비거리는 78위지만
신들린 퍼트로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KLPGA 5관왕 전인지는
모든 드라이브와 퍼트 골고루
강점을 보입니다.

물론 비거리의 욕심도
없진 않습니다.

[인터뷰 : 전인지]
"5m만 더 나와서 9번 아이언으로 치면
딱인데. 이런 상상을 하거든요"

국내 여자 장타왕은 박성현.
평균 254야드의 호쾌한 샷을 자랑합니다.

채널A뉴스 정일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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