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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효과 톡톡...초반 프로농구 달군다 / YTN (Yes! To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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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초반 이적생들의 뜨거운 활약이 코트를 달구고 있습니다.

특히 김태술과 박찬희, 두 국가대표 출신 가드는 벌써 새 팀의 주축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모습입니다.

박광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첫 3경기 평균 득점 97.3점, 공격 농구를 선보인 삼성의 중심에는 새 야전사령관 김태술이 있습니다.

새 팀과의 찰떡궁합이 부활 비결.

에밋과 전태풍이 버티던 KCC와 달리 스스로 공격 작업을 이끌고 속공 기회도 많아지면서 날카로운 패스가 살아났습니다.

모처럼 부상 없이 시즌을 준비하면서 떨어졌던 슛 감각도 올랐습니다.

[김태술 / 삼성 가드 : 공을 소유하고 있는 시간이 좀 많아져서 밸런스 잡는 데 좋아진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미들슛 같은 경우는 동료 스크린이 예전보다 저를 많이 도와주기 때문에 한결 편하게 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고질적인 포인트가드 난에 시달렸던 전자랜드, '장신 가드' 박찬희 영입은 신의 한 수가 됐습니다.

원래 강점이던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전보다 많은 역할을 부여받으면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박찬희 / 전자랜드 가드 : 더 적극성을 가지다 보니 좀 더 제가 활동 범위가 넓어진 것 같습니다. 공격적인 부분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팀 전체의 절반이 넘는 8개 어시스트는 물론, 수비에서도 스틸 4개를 기록하면서 팀 2위 등극의 조력자 역할을 했습니다.

새 동기 부여가 필요한 선수, 그리고 팀에 딱 맞는 '퍼즐 조각'을 찾는 구단.

초반 이적생들의 활약이 KBL에 새로운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YTN 박광렬[parkkr082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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