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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 임정우, '최고 140km' 1이닝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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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LG 임정우가 첫 실전 등판에서 1이닝 퍼펙트를 기록했다. 

임정우는 20일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화성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6회 구원 투수로 등판했다. 1이닝 동안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최고 구속은 140km가 나왔다. 3타자 상대로 내야 땅볼 1개, 외야 뜬공 2개로 처리했다. 투구 수는 6개. 

지난 2월 일본 오키나와 WBC 대표팀의 합동 훈련 도중 어깨 부상을 당한 임정우는 그동안 줄곧 재활에 매달렸다. 최근 불펜 피칭을 거쳐 실전에 투입할 몸 상태가 완성됐다. 

양상문 LG 감독은 19일 잠실 kt전을 앞두고 임정우의 복귀 스케줄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 감독은 "임정우가 20일 2군에서 첫 등판한다. 2군에서 3~5경기는 던져봐야 하지 않겠나. 경기 내용이 전체적으로 좋아야 1군에 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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