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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C-News]광주FC, 전남에 복수혈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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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가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복수혈전을 펼친다.


광주는 오는 2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주중 22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경기를 끝으로 전체 3라운드 로빈 중 2라운드를 모두 마쳤다. 현재 순위는 12위(3승 7무 11패).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한경기를 덜 치른 상태지만 좀처럼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K리그 잔류 마지노선인 10위 대구FC와의 승점 차는 2점에 불과하지만 9위 상주와는 8점 차이로 간격이 벌어지고 있어 추격을 서둘러야 한다.

이번 전남전은 광주의 후반기 첫 출발점이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야심차게 영입한 완델손과 맥긴의 첫 동반 출격이 가능하다.

지난 상주전 퇴장으로 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던 완델손이 복귀하고, 맥긴은 최근 두경기 연속 교체출전하며 경기감각을 충분히 끌어 올렸다.

특히 맥긴의 세밀하고 정확한 플레이와 완델손의 득점 본능이 더해질 경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광주는 기대하고 있다.

아쉬운 점도 있다. 지난 전북 원정경기에서 정동윤과 박동진이 경고를 받으면서 이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팀에서 역할이 큰 선수들이기에 광주로서는 뼈아프다.

박동진의 자리는 이한도가 정동윤은 이종민이 그 자리를 대신 할 것으로 보인다. 둘은 지난 라운드 남기일 감독의 배려로 휴식을 취한만큼 많은 활동량과 헌신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전남은 지난 라운드 수원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4:1로 패하며 K리그 클래식 최다실점 팀이 됐다. 최근 대구전도 3-0으로 앞서다 연속 3실점으로 흔들리는 등 여전히 수비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또 김영욱과 허용준, 자일 등을 교체로 활용하면서 로테이션 효과를 줬지만 송창호가 경고누적으로 퇴장 당하며 이번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광주는 지난 시즌 까지 전남과의 역대 전적에서 6승 5무 3패로 우위에 있었다. 전남에게 만큼은 유독 강했다. 하지만 올 시즌 2전 2패로 열세에 놓여있다. 복수혈전이다. 두 경기 연속골을 기록하고 있는 페체신에 대한 대비만 충분하다면, 홈에서 시원한 골 폭죽을 터트릴 수도 있다.

올 시즌 첫 외인 3인방(완델손-본즈-맥긴)의 동반 출격을 앞둔 광주가 홈 승리로 기세를 올릴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기사제공 광주 FC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7-20 18:20:25 스포츠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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