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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건강뿐만 아니라 맛도 으뜸 '잡곡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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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쌀 소비가 줄고 잡곡 소비가 늘면서 건강에도 맛에도 도움이 된다는 인식 덕분에 콩은 물론 조, 보리, 수수 등 다양한 곡물들이 섞인 잡곡밥이 대세다. 

강진군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의 만족과 감성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의 양으로 구성된 소포장 잡곡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잡곡 세트 구성은 1㎏ 단위로 4종, 6종, 8종이 있으며 품목은 기장, 귀리, 보리, 서리태, 백태, 수수, 팥, 흑미 등으로 소비자가 직접 골라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가 대량으로 구매 시 혼합곡으로도 판매가 가능하다. 

보리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각종 성인병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귀리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주며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좋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으며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팥은 몸속 나트륨을 분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와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만성신장염과 고혈압에 효과가 있고 콩은 비타민, 철분, 단백질이 풍부해 우울증, 골다공증, 갱년기 증상을 완화해주고 수수는 방광의 면역기능 증진과 항바이러스 효과로 감기 등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곡을 살 때는 입자가 부서지지 않고 가루가 많지 않은 것을 소량 구매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마르거나 습기가 있으며 어두운 것은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개봉 후 냉장보관하고 오래된 잡곡은 가끔 햇볕을 쫴 주어서 건조하게 보관해야 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밀봉하거나 포장을 개봉하지 않아도 벌레가 생길 수 있으므로 냉장보관이 가장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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