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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4차 희망배달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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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가 음식점 사장님과 가족을 위한 선물을 배달하는 ‘4차 희망배달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요기요 사장님 혜택 프로그램의 일환인 희망배달은 가게 운영에 바쁜 음식점 사장님에게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요기요는 지난 5월 사장님 사이트를 통해 100여 건의 사연을 응모 받은 후 8명의 음식점 사장님을 선정해 소원을 이뤄줬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본인이나 가족을 위한 사연이 많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매장 직원이나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장애인 등 가족이 아닌 이들을 위한 소원도 많이 응모돼 눈길을 끌었다. 소중한 사람의 범위를 더욱 넓게 생각한 것이다.

먼저 빅마마피자 임진수 사장은 “부모님이나 다름 없는 할머니가 얼마 전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에 생일을 맞으셨다”며 “이번 기회에 할머니에게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해 추억을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소원을 말했다. 이에 요기요는 임진수 사장과 함께 할머니 댁에 방문해 임진수 사장이 직접 쓴 손편지와 꽃다발, 케이크를 전달했다.

후아바베큐 김완희 사장은 “언제나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 덕에 창업 1년만에 요기요 우수음식점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소중한 직원들에게 작은 이벤트로 웃음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완희 사장에게는 직원들과 함께 피로를 풀 수 있는 태국 마사지 이용권을 선물했다.

굽네치킨 가풍로 사장은 “저보다는 장애인 복지관에 희망을 배달해 주면 좋겠다”며 “매달 조금씩 기부하고 가끔 방문도 하고 있는데 정말 희망이 필요한 곳이라 생각한다”는 소원을 응모했다. 요기요는 가풍로 사장과 함께 장애인거주시설 ‘양지의 집’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고시원에서 혼자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딸에게 멋진 여름 옷을 선물하고 싶다’ ‘아픈 어머니에게 가족사진과 근사한 저녁식사를 선물하고 싶다’ ‘늦둥이 아이의 돌찬치를 챙겨주고 싶다’ ‘5년 간 고생한 직원들과 휴가를 떠나고 싶다’ ‘어린이날에도 함께 하지 못한 자녀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소원이 채택됐다.

요기요 세일즈전략팀 류기령 부장은 “선물을 받은 사장님과 가족, 직원들의 반응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뜨거워 감사함을 느꼈다”며 “언젠가는 모든 음식점 사장님들이 요기요를 통해 희망을 배달 받을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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