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7.11.21(화)
서울ㆍ경기도 'C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홈 > 지역뉴스 > 지역뉴스
지역뉴스

서울시, 노원구 등 동북권에 오존주의보 발령

최고관리자 0 79

3c3eb275bc574c3500d13ac5084a98c9_1500538792_4819.jpg 


서울시가 20일 오후 3시를 기해 노원구 등 동북권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3시 기준 현재 노원구의 오존 농도는 0.130ppm으로 오존주의보 발령기준(0.120ppm)을 넘어섰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의 광화학 반응에 의해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이다.

 고농도에 노출되면 호흡기와 눈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킨다. 심할 경우 호흡기 장애까지 초래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산책 등 실외활동을 삼가고 특히 호흡기 환자와 노약자,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또 오존 생성원인의 하나인 자동차 운행을 자제하고 VOCs가 배출되는 작업장에서는 햇빛이 강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

 kkangzi87@newsis.com

0 Comments

화제의 포토

더보기
[이슈 포커스] 루카쿠→모라타→코스타? 쉼 없는 연쇄 …
US오픈 우승 박성현, 마라톤 클래식에서 톰프슨과 동반…
김연경-리쉘, '완성형 레프트' 독보적 존재감
[GFC-News]광주FC, 전남에 복수혈전 펼친다
AFC, '징계' 조용형-백동규, 3개월-2개월로 감경
[이슈 포커스] 루카쿠→모라타→코스타? 쉼 없는 연쇄 …
대만 크루즈선 부산 첫 입항 관광객 3천명 부산 관광
반응형 광고 등...
반응형 광고 등...
반응형 구글광고 등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