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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제로시티 등 6개산단 ‘전기차 시범지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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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성남 판교제로시티와 6개 국가산단을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시범지구’로 지정했다.

시범지구에는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추가 지급되고, 전기차 충전기가 집중 설치된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성남·시흥·안산·평택·파주시 부시장, 6개 국가산단 지역경영자 협의회 회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은 20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및 시범지구 지정 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성남 판교제로시티 △안산 반월 국가산단 △시흥 국가산단 △시화 MTV 국가산단 △평택 포승 국가산단 △파주 탄현 국가산단 △파주 출판 국가산단 등 7개 지역을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시범지구로 지정했다.

전기차 시범지구 지정은 전국 시도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전기차 시범지구에는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지구 내 입주기업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현 구매보조금 1900만원 외 도비 200만원이 추가로 지급돼 총 2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가 경유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에만 도비를 지원했었다.

올해 말 준공 예정인 판교제로시티(판교창조경제밸리)는 전기차와 수소차 이외 차량의 진입을 금지하는 무공해 지역이란 점에서, 안산 등 국가산단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가 밀집해 있다는 점에서, 파주 출판 국가산단은 도시, 건축 미관이 우수한 관광명소로 전기차에 대한 홍보효과가 높다는 점에서 각각 전기차 시범지구로 지정됐다.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와 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 포승 경영자협의회, 탄현 국가산단협의회 및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입주기업에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안내하고, 전기차 충전기 사용을 홍보하기로 했다.

또 안산 등 5개 시는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과 개방형 공공충전기 부지를 제공한다.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는 “전기자동차 활성화는 교통분야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
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관련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대해 전기차 보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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